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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9/04 vimrc 설정 (윈도우/리눅스/맥 공통 사용) (2)
- 2011/08/15 파이어폭스 6.0 (4)
- 2011/05/05 파이어폭스 (Firefox) 캐쉬 정책 변경하기
- 2011/04/28 다음 클라우드 (Daum Cloud) 리눅스용 싱크 프로그램 릴리즈 (4)
- 2011/04/09 파이어폭스 탭 위치 변경하기
- 2011/04/06 파이어폭스 4 에서 마우스 휠클릭으로 페이지 이동기능 활성화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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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0/01 파이어폭스 ( Firefox ) 확장기능 App Tabs (2)
- 2010/10/01 아이콘 변경 사이트
- 2010/09/29 git server repository 환경 구성하기 (10)
파이어폭스6이 나온지 얼마나 되었다고;;;;
우분투는 현재 Mozilla PPA에서 설치가 가능합니다.
크롬때문에 촉발된 버전 경쟁
갈수록 심화되고 있네요...
모질라 측에서 말하기를 이번 파이어폭스7 버전에서는 메모리 사용량을 50% 가량 줄였다고 합니다.
우분투 리눅스 10.04 LTS에서 설치해보니 확실히 메모리 사용량이 줄어든듯 합니다.
실행속도도 많이 빨라졌구요
각각의 OS별로 폰트 표기 방법이 달라서 3개 파일로 만들어서 유지를 해왔던건데
이번에 한파일에서 실행되는 OS타입에따라 적용되는 설정을 다르게 할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어서
새로이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if has("win32") || has("win64")
BlahBlah.....
elseif has("gui_gtk")
BlahBlah.....
elseif has("gui_macvim")
BlahBlah.....
이제 파일 3개로 따로 관리하는게 아닌 한개의 파일로 파일명 바꾸는걸로 해결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_=
윈도우 : 파일명을 _vimrc 로 변경한뒤 $vim_install_dir/_vimrc
리눅스/맥 : 파일명을 .vimrc 로 변경한뒤 $HOME/.vimrc
에 위치시켜 주면 됩니다.
벌서 파이어폭스 6 소식이 들려오는군요
현재 공식홈에는 릴리즈가 안되었지만 FTP에서는 공개가 되었습니다.
리눅스 특히 우분투 리눅스에서는 (10.04 이후버전부터) PPA:Stable Mozilla를 추가 하셨으면
설치가 가능하다고 하는군요
윈도우 : [ ftp://ftp.mozilla.org/pub/mozilla.org/firefox/releases/6.0/win32/ko/ ]
맥 : [ ftp://ftp.mozilla.org/pub/mozilla.org/firefox/releases/6.0/mac/ko/ ]
설치하면 베타 페이지가 뜨기는 하지만 이 버전이 그대로 정식버전으로 된다고 하니
아마도 정식버전으로 릴리즈될때 페이지도 바뀌게 될거 같습니다.
크롬으로 인해 불붙은 버전 업 경쟁
모질라가 단단히 마음 먹은거 같네요 ㅋㅋㅋ
크롬도 얼마전에 13버전이 안정버전으로 내려왔는데 조만간 14버전이 안정버전으로 풀린다고 하니......
설정을 변경해서 접속할때마다 계속 설정적용이 안되서 몇시간을 고생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nginx설정을 잘 적용이 되었는데 파이어폭스의 캐쉬로 인해 변경한
설정 이전 내용이 계속 보여지는것이었습니다. =_=
그래서 파이어폭스 캐쉬를 페이지 접속할때 마다 새로 받게 하고 싶어서 관련 설정을 찾아보았습니다.
about:config 으로 파이어폭스 고급 설정으로 들어갑니다.
browser.cache.check_doc_frequency 를 검색한뒤 값을 1로 수정합니다.
browser.cache.check_doc_frequency 의 값에 따른 내용은
0 - 세션당 한번 확인기본값은 3으로 되어있습니다.
1 - 페이지 접속할때 마다 확인
2 - 캐쉬 확인 안함
3 - 페이지 날짜가 경과되면 새로 확인
(대표적인 서비스로 아마존의 EC2가 있지요)
우리나라에서도 여러 기업들이 이 클라우드에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KT uCloud / 네이버 NDrive 등등...
그중에서 다음 클라우드는 서비스를 시작할때부터 눈여겨보아왔습니다.
왜냐하면 KT uCloud는 불안정한데다가 윈/맥 용 프로그램만 제공해주고
네이버 NDrive는 싱크 형식이 아닌 가상 드라이브 형식인지라 자동으로 싱크가 되어주는
Dropbox 형태의 다음 클라우드가 편하기 때문이었습니다.
게다가 다음은 다른 OS지원도 어느정도 해주는지라 기대를 하고 있었지요
몇일전에는 아이폰용 앱도 내놔서 이제 리눅스용만 내놓으면 Dropbox를 버리고 옮기겠다 벼르고 있었지요
Dropbox는 다 좋은데 2GB 제한에다가 외국서비스라 속도면에서 좀 떨어지다보니 대체 서비스를 찾고 있던중에 다음 클라우드가 그 역활을 하게 될거 같네요
용량도 20GB에다가 국내 서비스라 속도도 좋을것이고 말이죠 ㅋ
다음 클라우드를 설치해보고 스샷 몇장 찍어보았습니다.
1. 다음에 접속한뒤 클라우드 탭을 선택하고 PC 싱크 프로그램 링크를 클릭합니다.
[ http://cloud.daum.net/disk/Index.daum#ViewPcAppHelpCmd ]
화면 중앙에 보시면 각 OS별로 다운로드 링크가 있습니다.
리눅스용은 x86 우분투 / 페도라 용으로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2. 프로그램->인터넷->다음 클라우드를 실행합니다.
그럼 약관 동의 창이 뜨고 로그인 창이 나타납니다.
3. 로그인이 끝나면 트레이에 아이콘이 생깁니다.
스샷에서 가장 왼쪽 아이콘이 다음 클라우드입니다. (가장 오른쪽이 Dropbox 이구요 ㅋㅋ)
4. 트레이 아이콘 마우스 오른쪽 메뉴 항목들입니다.
5. 프로그램 정보를 선택해서 보니 Qt를 활용했다고 나오는군요
어떻게 구현했는지 좀 궁금해지는군요 저는 QT라이브러리를 설치하지 않았거든요
이 다음 클라우드를 설치할때도 의존성으로 설치되는게 없었는데 아마도 내장시킨듯....
6. 실제로 폴더열기로 노틸러스를 연뒤 파일을 넣어봤습니다.
웹 브라우저로 다음 클라우드에 가보니 싱크가 정상적으로 잘 되어있는걸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폰 다음 클라우드 앱에서도 확인해본 스샷입니다.
그동안 집/회사/아이폰 에서 대안이 없어서 Dropbox를 애용해왔었는데 앞으로는 이 다음 클라우드로 전부 이전시켜야겠네요 ^^;;
덧붙이는 글 1.) 요새 급 다음 의존도가 높아졌네요. 아이폰 캘린더랑 주소록 싱크도 구글에서 다음으로 이전했고 다음 가계부로 지출 정리하고있고....
으헐 그러고보니 이 티스토리도 다음에서 서비스하는 거였네요 ^^;;
덧붙이는 글 2.) 다음 클라우드 환경설정에서 싱크할 폴더 선택할때 뜨는 다이얼로그에 버튼 아이콘이 안나오는 버그가 있네요 =_=
발견한 김에 버그 리폿!!!
탭으로 열리는 위치가 맨 오른쪽에 생기는게 아닌 링크를 클릭한 현재탭의 바로 다음 위치에 열립니다.
이번 파이어폭스 4.0 에서도 링크를 클릭한 탭 바로 다음에 위치하는지라
저같은 경우 Faviconize Tab 확장기능을 이용해서 (FF 기본 기능인 앱탭지정하기랑 같은기능) 탭을 줄여놓는데
거기 바로 중간에 생겨버리는게 마음에 안들어서 위치를 변경하는 방법을 찾아보았습니다.
주소 표시줄에 about:config 입력
browser.tabs.insertRelatedAfterCurrent 검색
값이 true로 되어있으면 false로 수정
이제 링크를 클릭하면 맨오른쪽 탭 다음 위치에 탭이 열리게 됩니다.
이 방법 말고 Tab Mix Plus 라는 확장기능을 설치해도 같은 설정을 하실수 있습니다.
게다가 이 위치 변경뿐만 아니라 다른 세부 설정도 가능합니다.
중앙에 스크롤이 생기는 방향으로 화살표키가 생겨서
스크롤 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마우스를 이동시키면 자동 스크롤이 되는 기능이 있습니다.
파이어폭스 4로 판올림한뒤에 뭔가 허전하다 싶었더만 바로 이 기능이 작동이 안되는 거였습니다. ~_~ㅋ
그래서 검색을 좀 해보니 해결방법을 찾았습니다.
1. about:config 주소줄에 입력
2. general.autoScroll 을 검색 false -> true로 변경
이제 스크롤이 생기는 페이지에서 마우스 휠클릭을 하게되면
요렇게 방향키가 나타나게 됩니다.
왜 이기능을 기본적으로 활성화 시키지 않았는지 모르겠네요 ~_~ㅋ
위치 이동을 하게되면 이전 위치에 해당하는 라인번호를 외운뒤
라인 이동을 해왔습니다
이 위치 이동과 관련하여 vim에 기본 명령이 있어서 정리 해봅니다.
'' (작은 따옴표 두번 클릭) : 바로전 위치로 이동
Ctrl+O : 이동했던 이전위치 순서대로 이동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파이어폭스의 탭을 파비콘 크기로 줄여주는 기능으로 항상 열어두는 사이트를
더블클릭으로 파비콘 크기로 줄여놓으므로써 공간 활용을 할수 있게 해주는 애드온입니다.
제 파이어폭스에 항상 열려있는 페이지로
1. NexusTodo
2. 제 블로그 관리자 센터
3. 신비로 애니피아
4. SLR 게시판
5. 루리웹 게시판
이렇게 총 5개는 항상 열어두는지라 저 App Tabs 확장기능을 이용해서 파비콘 크기로 줄여놨습니다.
그런데 저 5개 사이트중 신비로와 제 블로그에는 파비콘이 없어서 선택하는데 있어서 손이 한번 더 가는 경우가 생기곤 했습니다.
저 탭 순서가 저장된 상태로 열리면 신경쓸일이 없겠지만 매번 파이어폭스를 실행할때마다
탭 순서가 변경되는 바람에 제 블로그에 파비콘 등록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파비콘을 만들때 저는 http://www.favicon.cc/ 이 사이트에서 만들어봤습니다.
웹에서 바로 마우스 클릭으로 제작이 가능하고 하단에 Download Favicon 을 통해 제작한 파비콘을 다운로드 할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받은 파비콘을 블로그 환경설정에서 파비콘 등록을 시켜주시면 됩니다.
티스토리에서는 환경설정 -> 블로그 정보 -> 아이콘 항목에 파비콘을 등록시켜 주시면 됩니다.
이제 App Tabs로 줄인 탭에 표시가 되어서 탭 선택하는데 있어서 번거로운 작업이 한번 줄게 되었네요 ~_~ㅋ
(그냥 제 블로그 탭이라는걸 확인하는 용도로 만든거라 품질은 조악하네요 =_= )
KLDP에서 보게 된 게시물인데 세상에는 정말 천재들이 많은듯.....
프렉탈 구조(?)를 이용했다기에 프렉탈이 뭔가 하고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프렉탈이란?
프랙탈(fractals)이란 용어는 한 부분이 전체 모습을 대표하는 형상이라는 뜻이다. '부서지는' 또는 '일부분인'이라는 뜻의 fractus라는 어원에서 수학자 맨델브로트(B. Mandelbrot)가 영어와 불어를 합성해 만든 명사다. 그는 1975년 영국 서부 리아시스식 해안에서 프랙탈의 개념을 떠올렸다. 당시 움푹 들어가고 굴곡진 영국 해안선의 길이가 자의 눈금 크기에 따라 달라졌기 때문에 맨델브로트는 영국 서부 해안선의 길이가 얼마나 되는지 의문을 가졌다. 또 이처럼 같은 모양이 불규칙하게 반복되는 구조를 프랙탈이라고 불렀다.수학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갖는 프랙탈 집합은 칸토르(Cantor)집합으로 비교적 간단한 것이다. 이 집합을 생성하려면 구간 을 생각한다. 이 구간을 3등분하고 중앙 부분, 즉 (열린구간)을 제거한다. 이때 양 끝점은 그대로 남아 있다. 남은 부분은 2개의 폐구간으로 각 구간의 길이는 전체의 에 해당한다. 남은 각각의 구간을 3등분하고, 중앙 부분의 열린구간을 제거한다.
제2단계에서는 및 을 제거한다. 각각의 경우에 양 끝점은 그대로 남아 있고 4개의 구간이 남게 되는데, 이때 각 구간의 전체 길이의 에 해당한다. 이와 같이 제거를 무한 번 되풀이해 최종적으로 얻어지는 집합을 칸토르 집합이라고 하며 다음 그림과 같다.
칸토르 집합의 일부를 확대하면 확대하기 전의 형상을 그대로 유지한다. 이것을 자기 유사성(self-similarity)이라 부른다. 닮음비를 알 수 있다면 자기 유사성을 갖는 프랙탈 형상의 기하학적 차원을 정의할 수 있을 것이다. 맨델브로트는 최초로 프랙탈 차원을 정의해 유클리드 기하학 차원의 개념을 확장시켰다. 프랙탈 차원을 설명하기 위해 종이 위에 선을 그려보자.
유클리드 기하학에서 이것의 차원은 1이다. 만일 이 선을 연장해 종이 전체를 메울 때까지 교차되지 않도록 빙빙 돌린다고 해도 유클리드 차원은 여전히 1이다. 그러나 선이 종이 평면을 완전히 채운다면, 이것은 평면과 같은 차원인 2가 된다. 유클리드 차원과는 다르게 프랙탈 차원은 대개 정수가 아닌 분수로 나타난다. 프랙탈 차원은 프랙탈 곡선을 살펴보면 이해가 쉽다. 그릴 때 각 단계에서 이런 곡선의 길이는 4:3의 비율로 커진다고 하면 차원 D는 4가 되는 3의 거듭제곱수, 즉 3D=4를 나타낸다. 프랙탈 곡선을 특징짓는 차원은 이처럼 , 즉 약 1.26이다. 프랙탈 차원은 도형의 미묘한 차이 및 비유클리드 도형의 복잡성을 정확히 나타낸다. 자기유사 및 비정수 차원의 개념이 있는 프랙탈 기하는 통계역학에서, 특히 임의적인 특성을 가지는 물리계에서 더 많이 응용된다. 프랙탈 모의실험은 우주의 은하계 집단분포를 나타내거나 유체 난류에 관한 문제를 연구하는데 이용된다. 프랙탈 기하는 컴퓨터그래픽에도 크게 기여했다. 프랙탈 알고리즘으로 울퉁불퉁한 산의 지세나 정교한 나뭇가지와 같이 매우 복잡하고 불규칙한 자연물을 실물 그대로 그려낼 수 있게 됐다.
우리가 문제에서 아주 많이 접한 코흐곡선(눈송이 곡선)의 길이와 면적을 구해보자. 한 변의 길이가 1인 정삼각형으로 만들어지는 코흐곡선에서 를 단계에 해당하는 코흐 곡선의 변의 개수라 하자. 그러면 다음 식을 얻는다.
제단계에서 한 변의 길이를 L 라 하면, 다음 식을 얻는다.
이제 를 제단계에 해당하는 코흐곡선 길이의 총합이라고 하자.
그러면 이다. 즉, 는 무한등비수열을 이루며 이므로 코흐곡선의 길이는 무한히 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제단계에서 코흐곡선이 둘러싸인 곡선의 면적을 라 하고 총합 S를 구하면 다음과 같다. 코흐곡선의 길이는 무한히 길지만 일정한 공간을 벗어나지는 않는다.
음.......
저 글을 읽고난 기분을 표현하자면
이거저거 만져보는 중입니다.
안드로이드 기능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기능중 하나인게 바로 라이브 배경화면이라는건데
밋밋한 배경이미지가 아니라 주기적으로 변화하는 영상(?)을 배경화면으로 설정하는 기능입니다.
그중에서 Blue Skies 라는 라이브 배경화면을 이자르에 셋팅해보았는데 참 마음에 드네요
물론 배터리 먹는 기능이긴 하지만 밋밋한 배경화면 이미지보다는 괜찮은거 같네요
촬영을 iPhone 3Gs로 했더니 전체적으로 어둡게 나왔네요 ~_~
탭 고정이라는 기능을 파이어폭스에서 구현할수 있게 해주는 확장기능입니다.
주로 브라우저를 띄우면 보통 10여개정도가 열려있는 상태가 지속됩니다.
기본적으로 파이어폭스 실행하자마자 자동으로 열리는 5개 탭에 사용하면서
이거저거 검색하다보면 열리는 탭까지해서요
이렇게 탭을 여러개 쓰다보니 탭 이름 표시가 너무 작아져서 탭을 찾아가기가
조금 불편함을 느끼던차에 파이어폭스에 크롬 탭고정기능이 없나해서 찾아보니
역시나 있었습니다. ㅋㅋㅋ
App Tabs : [ https://addons.mozilla.org/en-US/firefox/addon/47734/ ]
이 확장기능을 설치하면 옵션에서 탭 핀모드로 전환하는 단툭키를 설정하게됩니다
저는 더블클릭으로 설정을한뒤 핀모드로 고정시킬 탭에서 더블클릭으로 했습니다.
이런식으로 기본적으로 언제나 열어두는 사이트는 파비콘만 보이게 축소가 됩니다.
단점이라면 파비콘이 없는 사이트일경우 이미지처럼 사이트를 알아보기가 힘들다는점입니다.
하지만 저 5개 사이트는 항상 열어두는 곳이다 보니 몇번째 탭이 무슨 사이트인지
몸이 기억하는지라 크게 불편함은 없네요 ㅎㅎㅎ
덧붙이는 글 ) 참고로 이 탭 핀모드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테마가 있습니다.
제가 전에 사용하던 Chromifox Companion 테마에서는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현상이 발생해서
테마를 바꿔서 사용중이죠 =_=
== 2011. 4. 10 추가 ==
AppTab 확장기능은 더이상 모질라 확장사이트에서 검색이 안됩니다.
동일한 기능으로 Faviconize Tab 이라는 확장기능이 있으니 이걸 사용하시거나
Firefox4 에서 기본으로 제공해주는 앱탭 만들기 기능을 사용하세요.
git은 kernel 프로젝트에서 그동안 사용해오던 BitKeeper대신
kernel 소스버전 관리를 위해 리누스 토발즈가 참여하여 개발한
분산 소스 버전 관리 시스템입니다.
이 git을 사용하기로 결정한 이유는 CVS나 SVN등의 중앙 버전 관리 시스템들은
cvs/svn 서버가 켜져있어야만 commit등의 작업을 수행할수 있지만
git은 서버가 켜져 있지 않아도 local 저장소에 commit등의 작업을 할수 있어서
저처럼 여러 컴퓨터에서 작업을 수행할때 불편함을 조금은 덜수 있을거 같았기에
설정을 해보았습니다.
제가 사용하려고 하고자 하는 구조는 이미지처럼 컴퓨터 3대에서
각각의 local 저장소를 만들고 3대중 한대인 노트북에 서버 저장소를 만들어서
서로간에 clone, pull, fetch등을 수행하는 것입니다.
서버 저장소를 만들곳은 우분투 리눅스 ( Ubuntu Linux ) 10.04 LTS버전이
설치되어있는 노트북입니다.
설정 방법
0. git 패키지 설치
$ sudo apt-get install git-core
1. git server 계정 생성
$ sudo adduser \
--system \
--shell /bin/bash \
--gecos 'git version control' \
--group \
--home /home/git \
git
$ sudo passwd git
2. git 정보가 저장될 repositories 디렉토리 생성
$ sudo -u git mkdir /home/git/repositories
3. 서버측에 저장할 프로젝트를 로컬에 생성
$ cd
$ mkdir Project
$ cd Project
$ touch README
$ git init
$ git add .
$ git status
$ git commit -a -m "Project First Commit"
4. public repository를 만들기 위한 설정
$ pwd
~/Project
$ cd ..
$ ls
Project
$ git clone --bare Project Project.git
$ touch Project.git/git-daemon-export-ok
5. Project.git을 git계정의 repositories로 이동
$ sudo -u git cp -R Project.git /home/git/repositories
$ cd /home/git/repositories/Project.git
$ sudo -u git git --bare update-server-info
$ sudo -u git mv hooks/post-update.sample hooks/post-update
6. 다른 컴퓨나 임의의 디렉토리에서 clone 명령을 수행 파일을 제대로 받아오는지 확인
Project.git을 만들때 사용한 Project 디렉토리는 백업후 clone을 통해 새로 생성을 해주도록 한다.
clone을 통해 Project.git 내용을 받아와야 따로 remote를 추가하지 않아도 origin이라는 alias로
remote가 기본 셋팅이 되게 된다.
$ mkdir dev
$ cd dev
$ git clone git@HostName:repositories/Project
7. 기타 명령어
- 로컬 리포지토리에 서버 저장소 alias 추가
$ pwd
~/Project
$ git remote -v
$ git remote add sv git@HostName:repositories/Project
$ git remote -v
sv git@HostName:repositories/Project (fetch)
sv git@HostName:repositories/Project (push)
- 로컬 리포지토리에서 파일을 수정한뒤 서버 리포지토리에 업로드 하는 방법
$ vim README
$ git commit -a -m "README file modified"
$ git push sv
- 서버 리포지토리에 변경된 내용을 받는 방법
$ git fetch sv
설정에 참고한 사이트
01. git manual : [ http://www.kernel.org/pub/software/scm/git/docs/user-manual.html#setting-up-a-public-repository ]
02. aesop git 강좌 : [ http://www.aesop.or.kr/?document_srl=156745&mid=Board_Documents_Application ]
03. windows git
- msysgit : [ http://code.google.com/p/msysgit/ ]
- git Extensions : [ http://sourceforge.net/projects/gitextensions/files/ ]
windows에서 사용하기로는 git Extensions가 가장 좋을듯 합니다.
msysgit은 cmd창에 리눅스 명령이 가능하도록 만든 형식이라 콘솔 명령이 익숙치 않으면 조금 불편한데다가 git Extensions를 설치할때 msysgit을 설치하게됩니다. 그 위에 GUI를 입혀서
작동하는 방식이다보니 처음 사용자는 GUI쪽이 좀더 낫겠지요
덧붙이는 글 1.) 어제 이 설정을 하느라 거의 12시간을 소비했네요.....
처음부터 git manual 사이트를 참고해서 했으면 금방 끝냈을 것을 google 검색으로 나온 사이트들을
참고 하면서 하느라 제가 구성하려는 환경에서는 그다지 필요치 않은
gitosis라던지 git daemon이라던지 설치해서 삽질하느라 날린 시간 생각하니 어후 ㅠ.ㅠ
한줄 결론 : 공식 메뉴얼 사이트가 짱임!!!
덧붙이는 글 2.) 쓸데없는 곳에서 삽질하는 중에 올바른 방법을 알려주신 peniar님 감사합니다.
vimrc


